기사입력 2019.01.21 22:2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신하균이 은행원 사망사건 수사에 돌입했다.
2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 25회에서는 우태석(신하균 분)이 은행원 사망사건 수사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태석은 98년에 벌어진 은행원 연쇄살인 사건과 수법이 똑같은 사건이 발생하자 현장으로 출동했다.
피해자는 은행원 권지숙이었다. 남편과 사별한 뒤 혼자 살고 있는 상황이었다. 우태석은 채동윤(차선우)으로부터 보고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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