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20 17:4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나은이와 건후가 스카이워크를 즐겼다.
2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박주호-건나블리 남매의 바다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박주호는 아이들을 데리고 오륙도를 찾았다. 나은이는 오륙도의 명물 스카이워크를 보고 설레는 얼굴을 보였다.
반면 박주호는 무서워서 나은이가 주는 덧신도 마다했다. 결국 나은이와 건후만 스카이워크로 향했다. 건후도 무서워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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