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16 10:37 / 기사수정 2019.01.16 10:38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가수 겸 작곡가 양정승이 21년 만에 ‘불멸의 사랑’ 두 번째 이야기를 공개한다.
16일 소속사 잭팟엔터테인먼트는 “양정승이 오는 23일 오후 6시 스페셜 싱글 ‘이터널 러브(Eternal Love)’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싱글은 지난해 3월 발매한 ‘밤하늘의 별을 X’ 이후 양정승이 약 10개월 만에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발표하는 신보로, '양정승표 발라드'다운 마이너풍의 록발라드를 담아내고 있다.
특히 타이틀곡 ‘아름다운 비밀(불멸의사랑2)’은 지난 1998년 발매돼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조성모의 1집 후속곡 ‘불멸의 사랑’ 그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노래로, 당시 이 곡을 프로듀싱했던 양정승은 21년 만에 한층 더 풍부해진 감성으로 작업을 마쳐 음악팬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양정승이 직접 작사, 작곡부터 편곡까지 도맡은 새 스페셜 싱글 '이터널 러브'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양정승은 이번 신보를 신호탄으로 2019년 새로운 음악적 도약을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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