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21 09:06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워너원 배진영과 한솥밥을 먹을 신예는 누가 될까.
C9엔터테인먼트는 21일 “차세대 아티스트 발굴을 위해 ‘2019 씨나인 오디션(C9 AUDITION)’을 개최한다”고 공식적으로 알렸다.
현재 C9엔터테인먼트에는 윤하, 치타, 배진영, 주니엘, 정준영, 정겨운, 최병모, 굿데이 등이 소속되어 있으며, 내년도 대대적으로 공개 오디션을 진행할 예정이라 더욱 주목된다.
이번 오디션의 지원부문은 총 4개로 노래, 랩, 댄스 부문은 만 20세 이하까지, 연기 부문은 연령 제한 없이 참가할 수 있으며 4개 부문 모두 국적, 성별 제한 없이 참여 가능하다.
오디션 참가를 위한 사전접수는 오는 24일부터 2019년 1월 24일 목요일 오후 6시까지 사전접수를 통해 진행되며, 당일 현장 접수는 오디션 현장에서 지원서를 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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