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15 22:0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왕석현이 쓰러졌다.
15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신과의 약속' 13, 14회에서는 서지영(한채영 분)이 이필남(강부자)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지영은 김재욱(배수빈)의 어머니 이필남이 방송국으로 찾아오자 놀랐다. 이필남은 서지영에게 준서(남기원)는 우나경(오윤아)의 아이라고 얘기했다.
서지영은 이필남이 왜 그런 얘기를 하는지 의아해 했다. 이필남은 준서가 서지영의 아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고 털어놓으며 일하는 것은 막지 않겠지만 준서를 욕심내지는 말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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