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15 21:4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오윤아가 한채영에게 애원했다.
15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신과의 약속' 13회에서는 우나경(오윤아 분)이 서지영(한채영)에게 애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나경은 김재욱(배수빈)이 송현우(왕석현)를 만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불안해 하며 서지영을 찾아갔다.
우나경은 서지영에게 "부탁하러 왔다. 내 가정 흔들지 말아 달라. 미안하다. 준서 안아보지도 못하게 해서 겁이 나 그랬다"며 "준서(남기원) 내 전부다. 내 생명처럼 키웠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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