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12 11:09 / 기사수정 2018.12.12 11:12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그룹 아이콘 멤버 정찬우가 유튜브 채널 '찬우살이'로 구독자수 30만명을 돌파하며 인기 유튜버로 성장 중이다.
정찬우는 '찬우살이'로 12일 기준 30만명에 달하는 구독자수를 보유하는 유튜버로 등극했다. 이는 개설 후 약 4개월 만에 이룬 성과다.
지난 7월 개인 유튜브 채널 '찬우살이'를 개설한 찬우는 개설 당시 하루 만에 구독자 수 6만명을 돌파해 뜨거운 인기를 증명한 바 있다. 가파른 구독자 상승세에 힘입어 찬우는 유튜브가 구독자 수 10만명을 돌파한 크리에이터에게 수여하는 '실버 버튼'을 받았고 지난 10월 '실버 버튼' 개봉기를 '찬우살이' 채널에 공개한 바 있다.
또한 송윤형과 김동혁이 정찬우와 함께 출연한 '찬우살이'의 첫 동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15만 건의 조회수를 달성해 찬우는 1인 크리에이터로 성공적인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해당 동영상은 현재 이미 60만 건의 조회수를 넘어 찬우와 아이콘 멤버들에 대한 전세계 팬들의 큰 관심과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찬우살이' 채널에서는 아이돌 삶에서부터 평범한 20대의 흔한 일상까지 만나볼 수 있다. 먹방, 일상, 야구, 게임, 여행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아우르는 콘텐츠로 깨알 같은 정보와 지루할 틈 없는 재미를 선사한다. 더불어 아이콘 멤버들이 우정 출연하며 큰 웃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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