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07 13:26 / 기사수정 2018.12.07 13:43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하나뿐인 내편' 최수종이 과거가 드러날 위기에 처했다.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이 유이X이장우 커플의 결혼을 필두로 새로운 국면전환을 예고한 가운데, 최수종을 둘러싼 판도라의 상자가 공개될지 여부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오는 8일 방송되는 '하나뿐인 내편' 예고편에는 비록 아버지란 정체를 숨긴 운전기사의 자격이었지만 친딸 김도란 (유이 분)과 사위 왕대륙(이장우), 두 사람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강수일(최수종)의 모습과 그에게 딸의 존재를 묻는 '왕회장님' 박금병(정재순)의 모습이 함께 그려지며 눈길을 끌었다.
앞서, 먼발치에서나마 도란의 결혼식을 바라보며 진심으로 축하를 건넨 수일은 결혼식이 끝난 후 도란을 친자식 이상의 사랑과 헌신으로 키워준 동생 김동철(이두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동철과 도란이 나란히 함께한 사진을 흐뭇한 미소로 바라보던 수일은 "동철아, 이제 우리 도란이 옆에 듬직한 사위가 있어. 내가 정말 아빠로 앉아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며 속내를 전해 애틋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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