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07 10:57 / 기사수정 2018.12.07 11:01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대장금이 보고 있다' 이민혁이 이열음, 셔누와 삼각관계를 형성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 있다'에서는 셔누(셔누 분)의 한진미(이열음)에 대한 관심에 당황하는 민혁(이민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민혁은 오랜 친구이자 잘 나가는 신인 연기자, 셔누와 회사 옥상에서 만나 오랜만에 회포를 풀었다.
금연 홍보 서포터즈로 활동 중인 진미는 두 사람을 만나러 오던 중 담배 냄새를 맡고, 흡연 중인 연습생에게 금연을 하라며 터프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이 모습을 지켜본 셔누는 진미가 떠난 후 "살벌한 이야기를 진미가 하니까 귀엽다. 청순, 큐티 비주얼에 터프한 인성. 내 스타일"이라며 "남자친구 없으면 소개해달라"고 민혁에게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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