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06 09:59 / 기사수정 2018.12.06 11:54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배우 박중훈이 Olive, tvN '국경없는 포차'를 통해 매주 새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국경없는 포차'에서는 분주했지만, 성공적으로 첫날 영업을 마무리 하는 모습과 가장 피크 타임이었던 늦은 밤의 낭만 가득 콘서트까지 색다른 분위기가 펼쳐졌다.
그 중 박중훈은 팔색조 매력을 뽐내며 또 한번 '국경없는 포차'의 '국경없는 배우'로 존재감을 확인시켰다.
영업 중 파리의 악사 손님들과 만난 박중훈은 자신이 출연했던 '라디오스타'의 이야기를 풀어내며 즉석에서 '비와 당신'을 기타로 연주, 낭만 가득한 노래로 파리를 수놓으며 진정한 멋이 무엇인지를 알려 주었다.
또한 자신이 배우로 데뷔하기 전 클럽에서 가수로 활동한 적이 있다며 진솔하게, 혹은 친밀하게 손님들과 이야기를 이끌어 간 박중훈은 부드러운 친화력으로 처음 만난 파리의 외국인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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