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03 15:26 / 기사수정 2018.12.03 15:26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영화 '그린치'가 오는 20일 국내 개봉한다.
'그린치'는 그린치(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만능 집사 맥스, 덩치만 큰 소심 루돌프 프레드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훔치기 위해 벌이는 슈퍼배드한 모험을 담은 애니메이션이다.
지난 11월 9일 북미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압도적 1위, 역대 크리스마스 영화 오프닝 1위의 신기록을 달성했던 '그린치'가 전 세계 20개국 주말 박스오피스 1위 행진으로 화제를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현재까지 전 세계 약 55개 국가에서 개봉한 '그린치'는 북미를 포함해 영국과 아일랜드, 호주, 스페인부터 베트남, 인도, 태국 등 세계 각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총 20개국 오프닝 스코어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북미 개봉 4주차인 현재까지도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와 함께 박스오피스 TOP2를 기록하며 북미 흥행 수익 2억불을 돌파하는 흥행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드디어 한국에도 개봉하는 '그린치'는 세계적인 스타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목소리 캐스팅으로 더욱더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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