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03 14:32 / 기사수정 2018.12.03 14:34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창작곡의 재미와 감동을 전한 작곡의 고수들이 '창작의 신' 1차 오디션을 통과했다.
지난 2일 MBC MUSIC, MBC에브리원에서는 '창작의 신 : 국민 작곡가의 탄생'에서는 '창작의 신'을 꿈꾸는 60여 명의 지원자들이 심사위원 5인의 마음을 사로잡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주목을 받은 지원자는 자신감으로 똘똘 뭉친 패기 넘치는 '스웨거 작곡가' 이상훈이었다. '고등래퍼' 우승자 양홍원(Young B)가 소속된 딕키즈(Dickids) 크루에서 래퍼이자 프로듀서로 활약하고 있는 이상훈은 "뜨고 싶어서 '창작의 신'에 지원했다"며 "무조건 유명해지고 싶고 내 이름에 걸맞은 대우와 페이를 받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상훈은 완성도있는 딥하우스 장르의 곡을 선보였다. 그의 자신감이 허세가 아니라는 것을 느낀 심사위원 5인은 모두 합격 버튼을 눌렀다. 1차 오디션을 통과한 이상훈은 "다른 가수들을 위한 맞춤곡을 쓰는 것은 정말 자신있다"며 다음 라운드에서의 활약을 예고했다.
'휘성 스타일'의 싱어송라이터 임서영도 2차 오디션을 진출했다. 휘성은 감성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멜로디가 돋보인 자작곡 '빛'에 대해 "초반부터 좋았다"며 "윤일상이 왜 늦게 합격 버튼을 눌렀는지 궁금하다"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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