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02 18:47 / 기사수정 2018.12.02 18:5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개그맨 이용진이 나홀로 야외취침에 걸렸다.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에서는 이용진이 손전등 복불복으로 야외취침에 걸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준영, 김준호, 이용진은 잠자리를 두고 펼쳐진 미니 올림픽 경기에서 패배하며 야외취침에 당첨됐다.
제작진은 야외취침의 묘미는 추위와 무서움이라고 말하며 세 명 중 단 한 명만 야외취침을 하게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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