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9 10:51 / 기사수정 2018.11.29 10:52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5인조 보이그룹 알파벳(AlphaBAT)이 2018 유망주 그룹으로 선정됐다.
알파벳(베타, 엡실론, 감마, 카파, 람다)은 지난 28일 서울 여의도 63시티에서 열린 '제26회 대한민국 문화연예 대상' 시상식에서 EMN 유망주상을 수상했다.
수상 이후 알파벳 멤버들은 “이번 ‘신세계’ 활동을 함께 응원해준 알파(Alpha)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팬들에게 공을 돌리며, “다음 활동도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근 5인조로 재정비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린 알파벳은 일렉트로닉 댄스 팝 장르의 타이틀곡 '신세계'와 팝 하우스 댄스가 돋보이는 수록곡 '블록버스터'를 담은 새 싱글 앨범 '신세계'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지난 9일 프랑스 파리를 시작으로 10일 체코 프라하, 11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13일 폴란드 바르샤바, 14일 폴란드 포즈난, 16일 포르투갈 리스본, 19일 독일 에센까지 유럽 주요 도시를 방문하는 유럽 투어를 성공리에 마쳤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글로벌 그룹으로 쾌조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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