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8 18:40 / 기사수정 2018.11.28 17:4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반민정과 조덕제의 성추행 사건이 끊임없이 논란이다.
반민정은 지난 27일 방송된 MBC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에 출연해 일명 '조덕제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반민정은 영화 '사랑은 없다' 촬영 중 성추행이 일어났다고 주장했고 이에 대해 조덕제와 계속된 갈등 끝에 결국 조덕제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반민정은 '사랑은 없다' 촬영 중에 찍힌 영상도 공개했다. 그는 조덕제가 자신의 신체 중요부위를 계속해서 만졌다고 주장했다. 또 "매일이 고통의 연속이었다"라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조덕제는 법정 판결에도 방송 내용에도 불만을 토로했다. 그는 "매우 실망스럽다"라고 이야기하며 SNS에도 억울함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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