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2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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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이시영 "기존 여성 액션 NO, 선굵은 리얼 액션 준비"

기사입력 2018.11.28 11:39 / 기사수정 2018.11.28 11:40

김선우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이시영이 리얼 액션을 택한 고충을 토로했다.

28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언니'(감독 임경택)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시영은  "이 영화는 내게 새로운 도전이었다"라고 운을 뗐다.

이시영은 "우리 영화를 관통하는 감정선이 간단하지만 크고 굵직하다. 여자가 보여줄 수 있는 액션이 힘이라기 보다는 섬세하고 현란한 액션들이 많았다. 이 영화는 다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특히 분노라는 단어를 많이 쓴다. 그래서인지 액션도 클래식하다. 기본에 충실했다. 분노가 극에 달하면 상대를 죽일수도 있는 액션이었다. 단순하고 굵직한 액션을 선택했다. 열심히 준비했다"라고 덧붙였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선우 기자 sunwoo6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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