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3 07:15 / 기사수정 2018.11.23 01:0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강지환이 고객의 컴플레인에 자기 뺨을 때렸다.
22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 11, 12회에서는 백진상(강지환 분)이 고객의 컴플레인에 자기 뺨을 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진상은 본사에서 퇴출당하며 가리봉점 매장 매니저로 발령 나게 되자 그 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했다.
백진상은 자신의 방식대로 회사를 상대하고자 했다. 그 과정에서 매출 하위권에 본사에서 전출된 직원들이 가 있는 직영점을 폐업시키려는 강인한(인교진)과 유시백(박솔미)의 움직임을 포착했다.
이루다(백진희)는 폐업 얘기를 듣고는 백진상에게 가리봉점 출근을 권하며 절대 고객과의 문제를 일으키지 말라고 했다. 고객과의 문제가 생기면 본사에서는 그 일을 빌미로 삼을 것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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