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2 13:18 / 기사수정 2018.11.22 14:06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배우 이성경이 생애 첫 해외 팬미팅을 개최한다.
이성경은 2019년 1월 19일, '2019 '비 조이풀' 팬미팅 인 타이페이'로 팬들과 행복한 만남을 갖는다.
이성경은 '괜찮아 사랑이야', '치즈인더트랩', '역도요정김복주' 등에서 통통 튀는 매력으로 주목받았다.
뷰티 프로모션으로 서울을 비롯해 쿠알라룸푸르, 홍콩 외 해외 팬들과 꾸준히 만남을 가지긴 했지만, 정식 팬미팅을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최근 영화 '걸캅스' 촬영을 마친 이성경은 팬미팅을 위해 직접 아이디어 회의에 참석하고 무대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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