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19 22:3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손여은이 장혁의 경기영상을 보고 의구심을 품었다.
19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배드파파' 25회에서는 최선주(손여은 분)가 유지철(장혁)의 경기영상을 보고 의구심을 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선주는 유지철이 강상문과 맞붙었던 경기 영상을 휴대폰으로 계속 돌려봤다. 그 경기로 인해 강상문은 의식불명 상태에 빠진 상황이었다.
최선주는 뭔가 이상함을 느끼고 고민하다 유지철의 코치를 맡고 있는 김용대(이다윗)를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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