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19 22:1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장혁의 병력이 드러났다.
19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배드파파' 25회에서는 유지철(장혁 분)의 병력이 드러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지철은 11년 전 이민우(하준)와의 시합을 준비하던 중 체육관에서 몸에 이상증세를 느끼고 쓰러졌다.
유지철은 전문의를 통해 근육신경 계통의 질환이 있음을 알게 됐다. 의사는 희한하게도 유지철이 앓고 있는 병의 진행은 멈춘 상태라고 설명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