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19 11:45 / 기사수정 2018.11.19 11:45

[엑스포츠뉴스 김지현 인턴기자] '죽어도 좋아' 공명이 출구 없는 매력으로 여심을 저격했다.
KBS 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에서 공명은 금수저 과장 강준호로 변신했다. 그는 첫 등장부터 능글 맞은 매력을 발산했다. 이에 강준호의 여심스틸 매력은 무엇일지 살펴봤다.
#1. 해피바이러스
강준호는 초롱초롱한 눈망울에 애교 있는 말투를 장착해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해피 바이러스를 뿜어낸다. 특히 그는 금수저 신분에도 직원들과의 귀여운 케미를 보여주기도 했으며, 이루다(백진희 분)에게 혼날 때는 '쭈굴미'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러한 반전 매력까지 더해져 독보적인 강준호 캐릭터를 만들어가고 있다.
#2. 거침없는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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