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17 21:2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유리가 김영민 전처가 남긴 증거를 찾아 나섰다.
17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숨바꼭질' 45회에서는 민채린(이유리 분)이 문재상(김영민) 전처가 남긴 증거를 찾아 나서는 ㅁ노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채린은 차은혁(송창의)을 통해 자살한 문재상의 전처들이 태산그룹의 실체에 관한 증거를 남겼다는 얘기를 들었다.
민채린은 메이크 퍼시픽을 인수하려는 태산그룹을 막기 위해 문재상의 전처 서경주의 여동생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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