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12 22:2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장혁이 신약 없이 경기에 나가기로 했다.
1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배드파파' 21회에서는 유지철(장혁 분)이 신약 없이 경기에 나가기로 결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지철은 주국성(장만식)이 랭킹 2위 선수인 강상문과의 대결을 추진하려고 하자 선뜻 대답하지 못했다.
주국성은 강상문을 잡아야 현 챔피언인 이민우(하준)와의 타이틀 매치를 할 수 있다고 얘기했다. 유지철은 잠시 생각하더니 강상문과의 대결을 하겠다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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