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30 18:02 / 기사수정 2018.10.30 18:0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이태리의 연기 변신이 궁금증을 자극한다.
'뷰티 인사이드'의 정비서로 활약 중인 이태리가 영화 ‘여곡성’에서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등장해 현실과 판타지를 오가는 새로운 캐릭터로의 연기변신을 선보인 것.
이태리는 JTBC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에서 정주환, 일명 ‘정비서’로 서도재(이민기 분)에게 있어 믿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자 안면실인증이라는 병에 익숙해지는 순간부터 옆에서 지켜온 측근으로 활약 중이다. 등장이 기다려질 정도의 능청스러운 연기와 담백한 연기는 물론 서현진, 이민기 등 배우들과의 찰떡 호흡으로 극의 중심에서 활약하며 시청자에게 듣고 보는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반면, 오는 8일 개봉 예정인 영화 ‘여곡성’(유영선 감독)에서는 한양에서 가장 영험한 긴 머리가 매력적인 박수무당 해천비로 등장해 장르와 파격 캐릭터 변신으로 연기부터 비주얼까지 180도 다른 극과극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곡성'은 원인 모를 기이한 죽음이 이어지는 한 저택에 우연히 발을 들이게 된 옥분(손나은)과 비밀을 간직한 신씨 부인(서영희)이 집안의 상상할 수 없는 서늘한 진실과 마주하는 미스터리 공포영화.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