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22 23:1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배우 양동근이 다둥이 아빠가 된 후 모든 걸 포기했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양동근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양동근은 결혼 6년 차에 벌써 아이가 셋인 다둥아 아빠가 된 사실에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MC들은 다둥이 아빠가 된 후 달라진 부분이 있는지 궁금해 했다. 양동근은 "천지 차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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