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20 21:3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엄현경이 이유리와 신경전을 벌였다.
20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숨바꼭질' 29회에서는 하연주(엄현경 분)가 민채린(이유리)과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연주는 박해란(조미령)의 딸 민수아라는 기억을 찾으며 박해란의 집으로 돌아왔다.
하연주는 민채린을 향해 "이런 걸 악연이라 하는 건가? 우리 엄마가 잃어버린 딸이 나일줄 누가 알았겠느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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