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20 10:03 / 기사수정 2018.10.20 10:0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SBS ‘폼나게 먹자’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19일 방송된 ‘폼나게 먹자’는 평균 시청률 4.2%(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1부 기준), 최고 시청률 5%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주요 예능 프로그램들인 ‘댄싱하이’, ‘쇼미더머니 777’ 등은 물론 드라마 ‘빅포레스트’, ‘제 3의 매력’까지 모두 제쳤다.
이날 방송은 트와이스 다현, 정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추자도에서 ‘제철’ 식재료에 대한 새로운 의미를 밝히는 여정을 함께했다.
추자도는 ‘제주라도’라 불릴 만큼 식생활 습관이 제주도보다 전라도에 가까운 섬으로 알려져 있다. 원래 전라도에 귀속되어 있었으나 1914년 제주도에 편입되어 행정구역은 ‘제주도’에 속하지만 풍속은 전라도와 유사한 것이 특징이다.
출연자들이 제주도에 도착하자마자 배를 타고 이동한 추자도에서 찾은 첫 번째 식재료는 추자도의 제철 식재료 바위굴이었다. 해녀의 물질로 건져 올린 바위굴의 정체가 공개된 순간 상상을 초월하는 크기에 모두 경악을 금치 못했고, 이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5%’를 기록하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