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16 23:3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이연수가 새 친구로 주지훈이 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이연수와 강경헌이 설거지 자매로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연수와 강경헌은 이번 여행에 합류한 새 친구를 남자라고 예상했다가 점심식사 설거지를 맡게 됐다.
다른 멤버들이 여자라고 생각한 것과 달리 이연수와 강경헌만 남자라고 하면서 틀린 쪽이 설거지를 하기로 했던 것. 숙소에 도착한 새 친구는 여자인 김혜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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