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12 17:16 / 기사수정 2018.10.12 17:1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핫한 유튜브 스타 '얼간 김준호'의 김준호와 샌드박스네트워크의 컬래버레이션이 시작된다.
지난 8일 김대희, 김준호, 김준현, 김지민, 유민상, 박나래 등의 개그맨들이 소속된 JDB엔터테인먼트가 샌드박스네트워크와 파트너쉽을 체결했다. JDB엔터테인먼트는 대한민국 코미디 비즈니스를 선도하는 종합 매니지먼트사답게 더 큰 웃음을 전하기 위한 끊임없는 시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샌드박스네트워크는 약 240만 구독자 수를 보유한 인기 유투버 도티를 중심으로 약 200여 명의 크리에이터가 소속된 MCN회사로 이번 제휴에는 어떤 것이든 해보고 싶었던 일에 도전하는 신개념 4차 산업혁명 개그 채널인 김준호의 ‘얼간 김준호’를 포함해 홍윤화, 김민기의 ‘꽁냥꽁냥’, 김민경의 ‘민경장군’, 권재관의 ‘재관둥이’까지 총 4개 채널이 뜻을 함께하기로 했다.
이어 11일에는 김준호의 샌드박스 사무실 방문기와 재미난 계약 체결 과정을 담은 콘텐츠를 공개해 큰 관심을 부르고 있다. 이날만큼은 개그맨 김준호가 아니라 유투버 ‘찰리백작’으로서 참석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공개된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듯 이들은 추후 6개월 후에 구독자 수 약 2배 상승이라는 깜짝 공약을 걸어 이번 협약의 유쾌한 분위기를 짐작케 한다. ‘얼간 김준호’는 현재 43만명이 넘는 구독자 수를 보유, 때문에 6개월 후 약 80만~100만 구독자 달성을 목표로 달릴 예정이다. 김준호와 샌드박스는 달성 시와 달성하지 못할 시의 공약까지 밝히며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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