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10 22:38 / 기사수정 2018.10.10 22:3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요리연구가 이혜정과 김창열 아내 장채희가 남편 이야기로 의기투합했다.
10일 방송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이혜정이 김창열 가족의 원기회복을 위해 '낙삼새' 등 보양식을 선보였다.
이날 장채희는 "남편이 갈비뼈도 부러지고 요즘 살도 많이 빠졌다"라며 "그래서 이혜정 선생님에게 SOS를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김창열의 집에 도착한 이혜정은 폭립을 준비해왔다. 김창열은 "아들 주환이가 진짜 좋아하는 메뉴"라며 기뻐했다.
이어서 김창열은 딸 주하와 시간을 보냈고, 이혜정과 장채희는 요리에 돌입했다. 이혜정은 요리를 하면서도 요리꿀팁을 전수했다. 장채희는 "김창열이 선생님의 요리를 먹고 오면 가서 배우라고 한다"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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