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06 21:3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영민이 이유리에게 자신의 아이를 낳으라고 했다.
6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숨바꼭질' 21회에서는 문재상(김영민 분)이 민채린(이유리)에게 자신의 아이를 낳으라고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문재상은 사람을 시켜 차은혁(송창의)과 민채린의 내연관계를 입증할 확실한 증거를 찾아오라고 했다.
문재상은 민채린이 차은혁에게 기댄 채 울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전송받고는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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