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06 17:34 / 기사수정 2018.10.06 17:34

[엑스포츠뉴스 부산, 김선우 기자] 음악 감독 사카모토 류이치가 부산국제영화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6일 부산광역시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영화 '안녕, 티라노(감독 시즈노 코분)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음악감독으로 참여한 사카모토 류이치도 참석했다.
사카모토 류이치는 한중일 합작 애니메이션인 '안녕, 티라노'는 물론 한국영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부국제에 드디어 왔다. 워낙 한국영화를 좋아해서 많이 본다. 그래서 개막식에서도 많은 분들을 봐서 제일 좋았다"라며 "많은 영화제를 가봤지만 부국제가 최고다"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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