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9.30 18:5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병욱 감독이 윤시윤의 연기력을 칭찬했다.
3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는 김병욱 감독이 목소리 출연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멤버들은 저녁식사 복불복 게임으로 진행된 '말해줘 제발'을 위해 휴대폰에 저장된 지인들에게 연락을 하게 됐다.
랜덤으로 번호가 지정되면서 윤시윤은 데뷔작인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김병욱 감독에게 전화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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