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9.30 17:1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배우 봉태규가 신혼여행을 못 가 아내 하시시박에게 계속 미안했다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봉태규 가족의 하와이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봉태규는 아내 하시시박과 아이들을 데리고 인천국제공항에 나서 궁금증을 자아냈다.
봉태규 가족의 행선지는 하와이였다. 봉태규는 결혼할 때 가지 못한 신혼여행을 뒤늦게 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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