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9.19 20:42 / 기사수정 2018.09.19 20:4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임형준의 이혼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19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임형준은 지난해 말 10살 연하 아내와 합의 이혼했다. 아들의 양육권은 아내에게 있다.
지난 2012년 결혼한 임형준은 이후로도 화목한 가정을 꾸려왔다. 그러나 개인적인 사유로 인해 각자의 길을 걷게된 것.
그는 다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내와 아이는 일반인인데 갑자기 관심을 받을까봐 걱정이다"라며 "아이를 위해 전처와 연락도 자주 하고 보기도 한다"라고 근황을 전하기도.
힘든 결정 끝에 홀로서기를 했지만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 또 임형준은 최근 MBC '복면가왕'에도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복귀했다. 이어서는 연기 복귀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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