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9.09 13:30 / 기사수정 2018.09.09 13:3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중국으로 향한 '현지에서 먹힐까?'가 첫회부터 대륙의 입맛을 사로 잡았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에서는 중국에서 짜장면을 팔기위해 중국으로 떠난 이연복, 김강우, 허경환, 서은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네 사람은 '현지반점'을 운영하게 됐다. 중화요리의 대가 이연복 셰프의 진두지휘 아래 순조롭게 준비해 나갔다. 특히 이연복은 "시장에서 재료를 사는건 값싸고 좋은 재료 때문"이라며 자주 시장에 갈 것을 강조했다.
또 "한국에서는 중국산이라고 하면 안좋다고만 생각하지만 그건 일부 나쁜 사람들이 안좋은 재료를 떼오기 때문"이라며 "실제로 중국 시장에 가면 신선한데 좋은 재료가 정말 많다. 여기서 꼭 요리를 해보고 싶었던 이유기도 하다"라고 이야기했다.
실제로 시장에 가자 새우, 생면 등 한국보다 훨씬 싼 재료들이 멤버들을 반겼다. 이들은 80인분 재료를 모두 사는데도 몇만원으로 해결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드디어 첫 장사를 시작하고 영업 준비부터 중국 현지 손님들이 기다림이 시작되기도. 이들은 '한국식 짜장면'이라는 메뉴에 호기심을 보였다. 이들에겐 중국에서 한국으로 들어오면서 춘장이 가미된 짜장면이 생소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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