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9.03 07:05 / 기사수정 2018.09.03 01:0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이타카로 가는 길' 윤도현이 록커로서의 힘들었던 나날을 털어 놓았다.
2일 방송한 tvN '이타카로 가는 길'에서 윤도현, 하현우는 터키를 떠나 불가리아에 도착했다.
첫날 일정을 마친 두 사람은 숙소에서 솔직한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 윤도현은 "사실 난 예전에 대중음악 뮤지션들과 어울리지 못했다. 내가 자격지심이 있는건가 생각할 정도였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그는 "어느날 그 가수들이 신곡을 들려주는데 내 음악과는 너무 달랐다. 내 음악이 특이해서 어울리지 못할거라 생각했다. 그래서 내 음악은 차마 못들려주겠더라. 정말 힘들었다"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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