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8.31 13:51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이현진이 'SKY 캐슬'에 출연한다.
이현진은 JTBC 새 금토드라마 'SKY 캐슬'에 캐스팅됐다.
'SKY 캐슬'은 대한민국 상위 0.1%가 모여 사는 SKY 캐슬 안에서 남편은 왕으로, 제 자식은 천하제일 왕자와 공주로 키우고 싶은 명문가 출신 사모님들의 처절한 욕망을 샅샅이 들여다보는 리얼 코믹 풍자극이다.
이현진은 흐트러짐 없는 깔끔한 외모에 완벽한 일 처리를 선보이는 엘리트 비서 조선생 역을 맡는다.
조선생은 입시코디네이터 김주영(김서형 분)의 오른팔이다. 늘 확실한 결과를 내는 주영을 믿고 조용히 순종하며 살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제 2의 김주영이 될 날만을 손꼽아 기다린다. 속을 알 수 없는 의문스러운 인물이다. 이현진은 다소 어리숙해 보이지만 겉과 속이 다른 조선생으로 분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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