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8.30 09:49 / 기사수정 2018.08.30 09:49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Mnet 래퍼 서바이벌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Show Me The Money777)’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인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 스페셜 넘버’가 방송된다.
30일 밤 11시 방송되는 Mnet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Show Me The Money777)’에는 MC 딘딘, 슬리피와 함께 한해, 킬라그램, 에이솔, 그리고 ‘래퍼 선발전’에서 고급 정보들을 쏙쏙 골라 보여줄 에디터 윤신영이 출연한다.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의 첫 방송이 9월 7일 밤 11시로 성큼 다가와 또 한번의 힙합 돌풍을 준비 중인 가운데 올해는 힙합씬에 어떤 지각변동이 일어날지 기대가 모아진다. 이번 특별방송에서는 ‘SMTM777’에서 확 바뀐 차별점과 새로운 프로듀서, 화제의 실력파 참가자들의 영상을 미리 만날 수 있다고 알려져 팬들의 관심이 모아진다.
‘엠카운트다운’에서 프로듀서들의 강렬한 싸이퍼 영상이 처음으로 공개된다고 알려져 각양각색의 실력을 뽐낸 프로듀서들의 싸이퍼 영상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고조된 상황. 스페셜 방송에서는 싸이퍼 영상 속 가사들의 해석을 윤신영 에디터가 전해줄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래퍼 선발전’을 미리 만나는 시간을 갖는다. 나플라, 루피, 키드밀리, 슈퍼비, pH-1, 차붐 등의 막강한 실력자들이 대거 지원했다고 알려져 기대감이 높아진 가운데 이들의 지원 영상을 입수, 방송을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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