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8.24 16:44 / 기사수정 2018.08.24 16:4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엘제이와 류화영이 열애와 데이트폭력 여부를 두고 진실공방이 벌이고 있다. 그런 가운데 지인들까지 합세해 폭로전이 계속되고 있다.
시작은 엘제이였다. 엘제이가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류화영과 함께한 사적인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기 때문. 물론 류화영의 동의가 없이 벌어진 일이다.
이후 엘제이는 연인 사이를 주장했고 류화영은 아니라고 반박했다. 그러나 엘제이는 각종 증거(?)들을 들이밀었고, 류화영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호감을 갖고 만난건 일주일뿐인데 데이트폭력을 당한 셈"이라고 맞받아쳤다.
또 엘제이는 다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데이트폭력은 말도 안된다. 류화영의 거짓말에 지친다"라고 억울해했다. 두 사람의 논쟁에 지치는건 대중 역시 마찬가지였다. 점점 진흙탕 싸움이 되어가는 두 사람의 싸움에 대중 역시 피로도를 느끼고 있다.
여기에 이젠 두 사람의 지인들까지 나서기 시작했다. 앞서 류화영의 쌍둥이 언니 류효영이 엘제이의 SNS에 "사람들이 오해한다. 부모님도 걱정한다. 이런거 올리지 말라"라고 말한 바 있다. 이어서는 엘제이의 지인들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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