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8.20 17:29 / 기사수정 2018.08.20 17:2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홍종현의 치명적인 매력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20일 패션 매거진 ‘GQ’가 왕가위 감독의 영화 ‘2046(2004)’ 컨셉으로 홍종현과 함께 진행한 9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톤다운된 레드, 그린, 블루 등의 색감과 홍종현의 섹시하면서도 시크한 남성미가 어우러져 여심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공개된 화보 속 홍종현은 브라운 컬러의 셔츠와 블랙 팬츠로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한 데 이어,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며 상남자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롱 가디건에 화이트 티셔츠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편안한 룩을 선보이며 각기 다른 포즈와 눈빛으로 패션 런웨이를 방불케했다.
특히, 홍종현은 역대급 폭염 속 F/W 의상을 입고도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으며 촬영 내내 스텝들을 살뜰히 챙기는가 하면, 모델 출신답게 우월한 비주얼을 뽐내며 프로패서널하게 촬영을 이어나갔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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