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8.14 16:50 / 기사수정 2018.08.14 16:5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김아중이 때 아닌 사망설에 휩싸였다. 확인 결과 명백한 허위사실이었다.
14일 온라인상에서 김아중을 둘러싼 지라시가 돌았다. 김아중이 지난 13일 자택에서 사망한채 발견됐으며, 사인은 확인되지 않았다는 끔찍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김아중 소속사 킹엔터테인먼트 측은 "황당하다. 전혀 아니며 영화 일정을 소화하기 위한 준비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대중 역시 분노를 드러냈다. 아무리 출처가 불명확한 지라시라고 한듯 사람의 목숨을 가지고 한 루머는 도를 넘은 행동이기 때문. 소속사 역시 강경대응할 것임을 밝혔다.
누리꾼들은 "해도 해도 너무 한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가"라고 분노했다. 팬들 역시 놀란 가슴을 쓸어 내려야 했다. 그러나 무엇보다 가장 놀랐을 건 당사자인 김아중 본인일 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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