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8.12 17:1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배우 봉태규가 동생을 향한 시하의 속마음에 울컥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봉태규가 시하의 속마음을 처음으로 알게 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봉태규는 시하가 동생에 대해 어떤 마음을 갖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미니어처로 변신했다.
시하는 봉태규가 작아진 사실에 눈물을 글썽였다. 봉태규는 시하에게 둘째 본비 때문에 속상한 적이 있는지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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