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8.10 10:50 / 기사수정 2018.08.10 10:51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경기콘텐츠진흥원과 KBS 2TV ‘올댓뮤직’이 함께 하는 실력파 뮤지션 발굴 및 육성 프로젝트 '인디스땅스 2018'가 파이널 콘서트에서 최종 우승자로 ‘헤이맨을 선정했다.
지난 9일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올댓뮤직' 공개 녹화로 파이널 콘서트가 진행됐다.
이날 남태현이 이끌고 있는 밴드 사우스클럽과 인디씬과 페스티벌에서 가장 핫한 그룹사운드 잔나비의 축하무대와 함께 맥거핀, 아이반, 엔피유니온, 트리스, 헤이맨, 휴이 (이상 가나다순)등 TOP6팀이 멋진 무대를 선사했다.
최종 우승자는 헤이맨이 선정됐다. 도영(보컬), 공탄(드럼), 성원(베이스), 테리(기타)로 구성된 4인조 밴드 헤이맨은 음악으로 자신들의 ‘꿈’과 ‘사랑하는 것들’을 가감 없이 표현하며 20대의 솔직함과 대범함을 보여주는 밴드다. 이들은 '인디스땅스 2018'의 매 스테이지마다 흉내 낼 수 없는 에너지로 관객을 압도하며 '인디스땅스 2018'의 최종 우승팀이라는 타이틀과 동시에 천만 원의 상금을 거머쥐었다.
특히 이번 파이널 콘서트에서 헤이맨은 그룹 넥스트의 키보디스트 지현수와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무대로 ‘민물장어의 꿈’을 함께 열창해 뜨거운 현장을 촉촉하게 적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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