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8.08 22:2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하석진과 보나가 성추행범을 응징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 21회에서는 김지운(하석진 분)과 임다영(보나)이 성추행범 응징을 위해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지운은 실버라이트의 부사장을 만나고 나오는 길에 유한길 과장과 마주쳤다. 유한길 과장은 일전에 임다영을 성추행한 바 있다.
김지운은 유한길 과장을 임다영에게 데려갔다. 임다영은 그날 일에 대한 솔직한 고백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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