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8.09 08:00 / 기사수정 2018.08.09 01:3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인터뷰①에 이어) 예원은 아이돌의 틀을 벗고 배우로 변신했다. 그는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허당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설비서 역으로 사랑받았다.
드라마를 성공적으로 마친 예원은 곧바로 채널A 새 예능 '식구일지'에 출연해 포상휴가에도 참석하지 못한다. 예원은 "너무 아쉽다"라면서도 "나 뿐 아니라 다른 분들도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출연하고서 차기작에 들어가셨다. 좋고 기쁜 일"이라고 웃어보였다.
이어서 그는 "정신없어도 바쁜게 좋다. 아직도 내 스스로에게 만족하지 않는다. 배우로도 많이 부족하다. 많이 일하면서 성장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예원이 쉼 없이 일하는 이유는 공백기 때 느낀 공허함이 가장 컸기 때문이라고. 그는 "아무래도 중간에 긴 공백기가 있었고 하니까 예전에는 몰랐던 일의 소중함을 느꼈다. 지금 소속사를 올때도 쉬지않고 일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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