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25 13:54 / 기사수정 2018.07.25 13:5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하정우가 한국영화의 세계화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25일 서울 종로구 소격동 한 카페에서 영화 '신과 함께-인과 연' 인터뷰가 진행됐다.
지난해 개봉한 1편 '신과 함께-죄와 벌'은 한국 뿐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서 인기를 얻으며 신드롬을 일으켰다.
2편 '신과 함께-인과 연' 개봉을 앞둔 하정우는 "아시아에서는 사후세계나 동양적 문화가 공통점이 있어서 많이 좋아해주신거 같다. 감사하다. 이번엔 어떻게 봐주실지 궁금하다"라고 운을 뗐다.
하정우는 "내 바람은 방탄소년단, 싸이 덕분에 케이팝도 세계적으로 많이 알려져있고 한류 드라마도 열풍이 불었다"라며 "이제는 영화 차례라고 생각한다"라고 이야기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