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6.17 18:0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모델 송경아 딸 해이가 윌리엄과 만났다.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샘 해밍턴이 아이들을 데리고 송경아의 집에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샘 해밍턴은 평소 친분이 있는 송경아의 집을 찾게 됐다. 윌리엄과 벤틀리도 함께했다.
송경아의 딸 해이는 윌리엄을 보고 마음에 들었는지 젤리를 나눠주고 자동차도 타게 해줬다. 윌리엄은 자신이 가져온 젤리를 해이에게 주며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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