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6.10 07:10 / 기사수정 2018.06.10 01:1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정웅인이 조보아의 출산을 막으려고 했다.
9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 11, 12회에서는 정수철(정웅인 분)이 딸 정효(조보아)와 대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수철은 한민수(이준영)의 아이를 임신한 정효를 데리고 당장 병원으로 가서 수술을 시키고자 했다. 정효는 이미 아이를 낳기로 마음먹은 상태로 정수철의 손을 뿌리쳤다.
정수철은 정효가 수술을 거부하자 뺨을 때리는가 하면 눈물을 쏟으며 제발 아이를 지우자고 애원하는 등 정효의 출산을 어떻게든 막고자 했다.
앞서 정수철은 한민수 아버지 한상진(이성재)에게 "정효는 절대 아이 낳으면 안 돼. 어떤 방법 써서라도 막아야만 해"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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