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6.02 21:3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정헤영이 승무원 시절을 회상했다.
2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 5회에서는 김세영(정혜영 분)이 승무원 시절을 떠올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세영은 생활비 때문에 힘들어 하며 술을 마셨다. 김세영은 "한심하고 모자란 여자로 변해버렸구나. 나 정말 무서울 정도로 변했다.가끔은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기도 해"라고 말했다.
김세영은 한상진(이성재)과의 하룻밤으로 딸 유연(신비)을 임신하기 전까지만 해도 카리스마 넘치는 승무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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